이스6 드디어 대망의 엔딩~~~
이스6 ------- 나피쉬팀의 방주

얼마전에 심심함을 이기지못하고 친구 신모군의
집에가서 구워온 이스6 전작과는 무지 달라진 그래픽에 빠져들었당~
시점도 전작들보다는 좋은것같다 여기저기 숨겨진 아템들도많고...


(오르하, 이샤 이게임의 히로인~)

다만 난이도가 지나치게 쉽다...그게 문제인건가...
친구가 렙 47에 깻다는 소릴를 들었지만 난그래도 50까지올리고
최종 보스를 만나러갔다...한마디로....가지고놀았다...
애써 꽉채워사간 포션이 아까울따름....
워낙 아이템이 좋기도했지만...
여튼 좀 너무약한 보스였당...ㅎㅎㅎ
이제 이스도 다깻는데 뭘하고 지낼까...흠...
워크를 하고싶다만~씨디가없구려~


by 타브리스 | 2004/08/09 15:37 | ::SaY WHaT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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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muzie at 2004/08/09 19:37
렙 43정도에 엔딩보는게 제일 재밌는듯 -_-;
싸우다 자주 죽고;
Commented by 호은 at 2004/08/11 16:17
흑.. 이스는 더이상 국내에 정식 발매가 되지 않아 슬픈..
Commented by muzie at 2004/08/12 13:41
PS2로 정발된다는거 같던데 -ㅂ- 6
Commented by 호은 at 2004/08/12 19:02
난 PC를 말했다구;; PS 가지지 않은 사람이 더 많잖아.. 흑.. 대부분의 콘솔 게임들은 PC를 슬슬 포기하는 것 같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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